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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30일 (목)부활 제4주간 목요일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신부님과의 대화
로마노 신부님 안녕하세요

1252 윤형빈 [gpguddk] 2006-04-11

로마노 신부님   안녕하세요       저는  화곡본동성당의  복사  윤형빈  스테파노입니다  신부님이  저 를    기억하고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신부님을  기억하고  있어요       언제  시간 되 시면    저희  본당에  놀러  오세요   형들과  후배들이  신부님을   보고 싶어  한답니다    꼭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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