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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27일 (월)부활 제4주간 월요일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성인모임 게시판
성탄트리와 그분들

769 유창숙 [yoocela] 2007-12-22

 

별이 아직 달려 있지 않네요.
 

관리장님과 미카엘 형제님께서 구유에 얹을 지붕을 엮고 계시네요.
숨은 일꾼들입니다.
예수님 사랑 듬뿍 받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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