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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9일 (목)연중 제3주간 목요일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중고등부 회합실
고백

1005 백민정 [purple] 2001-04-07

고백

 

여전히 나는 고통입니다.

여전히 나는 걱정입니다.

여전히 나는 외로움입니다.

 

당신과 다를바 없는 인간이라고

겉껍데기라고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 영혼의 실체도 모르는

그것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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