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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2005년 일반게시판
감사 합니다

220 정명섭 [801224152] 2005-12-28

중림동 성당 마르첼리노 (정명섭)입니다.

 

개인적인 절박함에 절대 도움을 주신 수녀님과 빈첸시오 회원님에 감사를 드립니다.

 

암. 자식의 불구로 어쩌면 지금도 마음을 안주 할수 없는데..

 

용기를 주신분께 고맙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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