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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김연상 비오 신부님 게시판
김연상 비오 신부님 게시판을 개설합니다

1 하계동성당 [hagye] 2007-02-19

김연상 비오 신부님 게시판을 개설합니다.

 

하계동본당 출신 첫번째 신부님이신 김연상 신부님의 전용 게시판을 개설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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