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길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9일 (목)연중 제3주간 목요일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자유게시판
信仰

2505 김봉희 [spirit1956] 2010-07-11

신앙은 하루의 저녁에 단순히 무릎 끓고 기도하는 것만은 아니다.
신앙은 단순히 어둠을 지나 빛으로 나가는 것만은 아니다.
신앙은 단순히 있을 수 있는 영광을 기다리는 것만은 아니다.
신앙은 단순히 죄로 가득찬 기쁨을 미워하는 것만은 아니다.
신앙은 과감한 노력이요,
장렬한 모험이요,
어떤 상황 아래서도 봉사할 수 있는 힘이다.
                                                                           ~ S.E.키서

0 356 0

추천  0 반대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