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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0일 (목)연중 제23주간 목요일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주보공지
2020.07.12 주보

208 태릉성당 [taereung] 2020-07-0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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