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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3일 (일)연중 제24주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주임신부님 말씀 & 강론
2019년4월20일(토) 파스카 성야 미사 강론

255 최동수 [kwon2052] 2019-04-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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