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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0일 (목)연중 제23주간 목요일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주임신부님 말씀 & 강론
2019년4월20일(토) 파스카 성야 미사 강론

255 최동수 [kwon2052] 2019-04-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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