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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24일 (화)사순 제5주간 화요일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보좌신부님 말씀 & 강론
2019년8월25일 연중 제21주일 강론

153 최동수 [kwon2052] 2019-08-2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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