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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3월 25일 (수)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보좌신부님 말씀 & 강론
2020년1월19일 연중 제2주일 강론

165 최동수 [kwon2052] 2020-01-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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