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상봉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일 (수)연중 제13주간 수요일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본당공지사항
신부님과 함께하는 영성 독서 프로그램

797 상봉동성당 [sangbong2] 2026-06-1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7 0

추천  0 반대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