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상봉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본당공지사항
공지사항 전 신자 성지순례 - 2026년 10월 11일

813 상봉동성당 [sangbong2] 2026-07-1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