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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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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문연후원회원미사/성령기도회찬미/2027년대입수험생위한54일부모기도모임

827 상봉동성당 [sangbong2] 2026-09-1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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