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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본당행사
2007년 12월 23일 중고등부 성탄 예술제

17 장위동 [jangwi] 2007-12-27







 
행복한 선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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