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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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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17일 신축부지 마련위한 간이 바자회

27 장위동 [jangwi] 2007-07-02

성당 신축 부지 마련위한 간이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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