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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두번재 앨범입니다 (첫번째 앨범 행사자료에 )
오정협 히야 친타 수녀님 어머님을 위해 본당에서 연도를 바쳐 드렸습니다.

10 장위동 [jangwi]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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