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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2월 2일 (월)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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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놀라워라.

35 박명하 [clara0814] 2001-03-02

매번 들쳐보다 지쳐 이젠 쳐다보지도 않은 사이 이렇게나 많이~~~~~~~~~~~~ 기쁘군요. 모두들 수고가 많십니다. 유용하게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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