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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1일 (화)연중 제16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둔촌갤러리 ------ 이곳은 교우님들이 꾸며주시는 공간입니다.
2012년10월6일 가을꽃과 함께하신 성모님

458 홍순귀 [studiohs] 2012-10-09

국화꽃 향기가  세월을 재촉하네요

IMG_845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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