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잠실7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중고등부 교사회
감동적인 착한 곰 이야기

508 박진아 [sara] 2001-05-12

옛날에 어느 사람이 길을 걷고 있는데 저기 멀리서 곰 한마리가 나타났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죽은 척을 하니까 곰이 그냥 지나가 죽지 않고 살았다는 소리를 들은 그 사람은 재빨리 쓰러져 죽은 척을 했다.

 

근데... 그 곰은 아주 착한 곰이었다. 곰은 길을 가다가 어느 사람이 쓰러져 죽어있는 거을 보았다.

.

.

.

.

.

.

.

.

.

.

.

.

.

.

.

.

그리고 그 착한 곰은 양지바른 곳에다 그 사람을 잘 묻어주었다.


0 307 0

추천  0 반대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