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이문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5일 (목)사순 제2주간 목요일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마주 보고 기도하는 날

249 이문동성당 [imun] 2004-02-25

【마주보고기도하는날】

 

주1회 “마주 보고 기도하는 날”

실시-사순 제1주(2월 29일)부터

 2004년 본당의 사목방침중 하나인 “마주보고 기도하는 날”을 가짐으로써 성가정을 이루어 나가도록 한다.  즉 예수·마리아 요셉께서 이루신 성가정의 모습을 우리 신자 가정에서도 이루자는 것이다.  우리가정이 성가정이 될 때 가정의 평화와 화목 그리고 일치는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주보고 기도하는 날”은 아주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온가족이 전부 한자리에 모여야 한다.  평화와 화목은 일치에서부터 시작하므로 가족 전체가 다같이 함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마주보고 기도하는 날”은 매주 한번씩 계속되며 그 주간의 지향 및 실천사항이 있게 된다. 온 가족이 다 함께 모일 수 있는 적당한 시간을 정해서 다음과 같은 요령으로 기도한다.

 

① 시작성가 : 가톨릭 성가 24번, 29번, 445번 중에서 한 곡을 부르거나 그날 기도의 지향과 실천사항에 관련된 성가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부른다.

 

② 지향기도 : 그날 기도의 지향에 따라 주도자(주로 부모)가 지향기도를 바치고 지향기도가 끝나면 다른 가족 은 모두 “아멘”으로 응답한다. 지향기도는 주도자 가 임의로 정해서 자유롭게 한다.

 

③ 가정 성화를 위한 기도 :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의 가정 성화를 위한 기도를 함께 바친다.

 

④ 가정기도 : 가정기도문을 참조하여 부모와 자녀에 해당되는 기도를 드린다.

 

⑤ 독    서 : 그 주간에 정해져 있는 독서를 가족 중 한 사람 이 낭독하고 다른 가족은 조용히 듣는다.

 

⑥ 응    송 : 성전 건립 기도문을 가족들이 함께 바친다.

 

⑦ 복    음 : 독서 때와 마찬가지로 가족중 한사람이 봉독한다.

 

⑧ 잠시묵상 : 봉독한 독서와 복음 말씀을 내 생활과 연관시켜 2~3분 조용히 묵상한다.

 

⑨ 가족간의 대화 : 가족간 서로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시간으로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서로 사랑의 마음으로 말하고 듣는다. 이때 가족간의 어떤 요청사항을 말할 수 있고,  기쁨이나 위안을 주는 말도 할 수 있다. 또한 평범한 일이나 가정의 화목을 위한 것이면 어떤 이야기도 상관없다. 대화가 자연스럽고 화기애애하게 진행되도록 주도자가 잘 이끌어야한다.

 

⑩ 가족들의 기도 : 신자들의 기도를 하는 것처럼 서로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자유기도를 하고 각 삶의 기도 끝마다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라고 응답한다.

 

⑪ 마침성가 : 가톨릭 성가 77번, 24번, 241번, 253번, 238번 중에서 한 곡을 택하여 함께 부른다.


0 1,377 0

추천  0 반대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