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인/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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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녀 베아트릭스 (Beatrice)
같은이름 베아뜨리체 , 베아뜨릭스 , 베아트리체 축일 2월 13일 신분 동정녀 활동지역 오르나시외(Ornacieux) 활동연도 +1309년경
오르시나외 가족성에서 태어난 베아트릭스(Beatrix, 또는 베아트리체)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파르메니의 카르투지오 수도원에 들어갔다. 그녀는 지극히 엄격한 생활을 오히려 즐기는 사람처럼 살았는데, 그녀의 천상 정배를 옆에 모신 듯이 행동하였다고 한다. 또 그녀는 오랜 수도생활 중에 주님을 수차례나 목격했는데, 주님께서 볼 수 있는 형상으로 그녀 곁에 서 계셨다고 한다. 그녀는 특히 주님의 수난을 깊이 묵상하고 항상 함께 나누려는 마음을 지녔기 때문에 부엌에서 주방 일을 할 때 불로 자기 팔을 지지기도 했으나 상처나 감각을 느낄 수 없었다고 한다.
이런 일들로 인하여 그녀는 신비가로 널리 알려졌는데, 가끔은 악령의 출현도 보았다고 한다. 또 성체에 대한 그녀의 신심은 너무나 지극하여 성체를 모시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사에 완전히 빠져들어 탈혼 상태가 계속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교회는 베아트릭스를 감실 안에 숨어 계시는 주님의 현존, 즉 성체조배 신심의 개척자로 간주한다. 또한 그녀는 주님의 다섯 상처를 환시를 통해 자주 보았던 뛰어난 신비가였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869년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승인되었다.
- 복녀 베아트릭스 (Beat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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