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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일 (일)사순 제2주일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가톨릭 성인/축일
    성 보나비타 (Bonavita)
    같은이름 보나비따
    축일 3월 1일
    신분 3회원
    활동지역 루고(Lugo)
    활동연도 +1375년

       성 보나비타는 원래 대장장이로 생계를 유지하던 가난한 사람이었다. 그는 이탈리아 라벤나(Ravenna)에서 14마일이나 떨어진 루고라는 조그마한 마을에서 살다가 그곳에서 운명한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작은 형제회 3회원으로 엄격한 생활을 하였다. 그는 어디를 가거나, 앉거나,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언제든지 쉽게 명상에 잠겼으며 항상 평온하였다. 그는 참으로 프란치스코(Franciscus, 10월 4일) 성인의 정신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는 성당이나 부유한 집에서 내쫓긴 가난한 걸인에게 먹을 것을 주고, 추운 겨울에 헐벗는 이를 보고는 자기 옷을 벗어 줄줄 아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당대의 주민들은 이런 사람이 곧 성인이라 하여 그를 크게 칭송하였고, 3회원의 생활이 곧 수도생활임을 널리 인식시켰다고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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