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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가톨릭 성인/축일
    성 아가토포 (Agathopus)
    같은이름 아가토푸스 , 아가토뽀 , 아가토뿌스 , 아가토페데스 , 아가토뻬데스 , 아가토포도 , 아가토포두스 , 아가토뽀도 , 아가토뽀두스
    축일 4월 4일
    신분 부제 , 순교자
    활동연도 +4세기초

       성 아가토푸스(또는 아가토포)와 성 테오둘로(Theodulus)는 마케도니아의 테살로니카(Thessalonica, 오늘날 그리스의 테살로니키[Thessaloniki]) 교회에서 봉사하던 부제와 독서자였다. 그들은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284~305년 재위)와 함께 로마를 통치한 막시미아누스 황제(286~305년 재위)의 그리스도교 박해 때 그리스도교 신앙을 고백했다는 이유로 파우스티누스 총독의 명령으로 목에 돌이 묶인 채 바다에 던져져 순교하였다. 그들이 순교한 4세기 초에 황제는 모든 그리스도교의 문서를 불태우고 모든 그리스도인도 로마의 신상 앞에 희생제물을 바치라는 칙령을 반포했다. 그로 인해 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을 지키다가 고문을 받고 순교했는데, 성 아가토포 부제와 성 테오둘로 독서자도 그런 박해 속에서 용감하게 신앙을 고백하고 순교하였다. 옛 “로마 순교록”과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 모두 4월 4일 목록에서 그들의 순교에 대해 기록하였다. 성 아가토푸스는 성 아가토페데스(Agathopedes) 또는 성 아가토포두스(Agathopodus, 또는 아가토포도)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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