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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5일 (일)연중 제3주일(하느님의 말씀 주일, 해외 원조 주일)예수님께서는 카파르나움으로 가셨다.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가톨릭 성인/축일
    성 아르테마스 (Artemas)
    같은이름 아르떼마 , 아르떼마스 , 아르테마
    축일 1월 25일
    신분 순교자
    활동지역 포추올리(Pozzuoli)
    활동연도 +3/4세기

       성 아르테마스의 생애에 대해 자세히는 알 수 없으나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Campania) 지역 나폴리(Napoli) 서쪽에 있는 포추올리에서 순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일찍부터 카푸아(Capua) 교외의 산 프리스코(San Prisco) 성당에서 공경을 받았고, 그 성당의 돔 모자이크에 그의 이름과 생애가 묘사되어 있었다. 불행히도 그 모자이크는 소실되었지만 5세기에 제작되었던 것으로 판명되었다. 전승에 따르면 그는 귀족 가문 출신으로 문학 공부를 하면서 뛰어난 능력을 보였다. 그를 가르친 교사는 그의 능력을 보고 다른 학생들의 대표이자 자신의 조수로 삼았다. 그리스도인이었던 성 아르테마스는 동료 학생과 제자들을 주님께 인도하려고 노력했는데,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284~305년 재위)의 박해 중에 그리스도인으로 고발되어 재판관 앞에 서게 되었다. 그는 담대히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고 사형선고를 받았다. 처형 방식은 동료 학생과 제자들이 철필로 그를 찔러 죽이는 것이었다. 성 아르테마스에 대한 공경은 10세기까지 포추올리에서 이어졌고 그 뒤로 오랫동안 잊혔다가 1959년 교황청 옛 예부성성(禮部聖省)으로부터 포추올리에서의 공경을 확인받았다.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은 1월 25일 목록에서 캄파니아의 포추올리에 성 아르테마스 순교자가 있었다며 그의 이름을 추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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