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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월 28일 (수)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가톨릭 성인/축일
    복자 에지디오 (Aegidius)
    축일 1월 28일
    신분 은수자
    활동지역 로렌자나(Lorenzana)
    활동연도 1443-1518년

       이탈리아 나폴리(Napoli)의 로렌자나에서 태어난 에지디우스(또는 에지디오)는 노동자 부모로부터 열심한 신앙을 물려받았으며, 그 역시 어려서부터 농장 노동자로 생활하였다. 어린 시절 작은 형제회 회원들의 영향을 받은 그는 장성한 뒤에 고독한 분위기 속에서 하느님을 섬기기로 결심하고 성모의 소경당 근교에서 은수자로서 정착하였다. 그는 기도에만 몰두하였고 새와 짐승들이 그의 친구였다. 그 후 그는 작은 형제회의 평수사로 들어갔지만 그전처럼 은수자로서 살았다. 그는 자주 탈혼을 경험하였고, 예언의 은혜도 받았다. 전설에 의하면 그가 죽은 지 6개월 동안 시신이 썩지 않았고, 무덤에서도 로사리오를 손에 잡고 무릎을 꿇은 자세로 있었으며, 성체조배를 하는 듯 보였다고 한다. 그는 질(Giles)로도 불린다. 그에 대한 공경은 1880년에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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