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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2월 9일 (월)연중 제5주간 월요일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가톨릭 성인/축일
    성 니체포로 (Nicephorus)
    같은이름 니케포루스 , 니체포루스 , 니케포로
    축일 2월 9일
    신분 순교자
    활동지역 안티오키아(Antiochia)
    활동연도 +260년경

       성 니케포루스(또는 니체포로)는 평신도이고 사프리키우스(Sapricius)는 사제였는데, 그 두 사람은 자주 싸움을 하던 사이였다고 한다. 그러던 중에 사프리키우스가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았다. 성 니케포루스는 형장으로 끌려가는 그에게 다가가서 화해를 요청하면서 용서를 빌었으나 그 사제는 등을 돌리고 말았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그 사제는 참수당하는 순간에 배교하고 말았다. 그 후 성 니케포루스는 그 사제를 다시 찾아가 화해를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하자 자신도 그리스도인임을 밝혔다. 그는 그 사제의 고발로 발레리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에 순교했다고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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