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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월 28일 (수)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가톨릭 성인/축일
    성 요한 (John)
    같은이름 , 요안네스 , 요한네스 , 이반 , , , 조반니 , 조안네스 , 조한네스 , , , 지오반니 , 한스 , 후안
    축일 1월 28일
    신분 신부 , 수도원장
    활동지역 레옴(Reome)
    활동연도 +554년경

       성 요한네스(Joannes, 또는 요한)는 5세기 중엽 프랑스 북동부 부르고뉴(Bourgogne) 지방 랑그르(Langres) 교구의 디종(Dijon)에서 태어났다. 그는 젊어서 레옴에서 은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런데 그 주위로 점점 많은 제자가 모여들자 몰래 그곳을 떠나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의 레랭(Lerins) 수도원으로 가서 수도승이 되었다. 성 요한은 그곳에서 4세기에 이집트 북부 스케티스(오늘날의 와디 엘 나트룬[Wadi El Natrun]) 사막에서 은수자로 살았던 성 마카리오(Macarius, 1월 19일)의 규칙에 따라 생활했다.

       그 후 그는 랑그르의 주교인 성 그레고리오(Gregorius, 1월 4일)로부터 수도원을 설립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레옴으로 돌아와 성 마카리오의 수도 규칙을 따르는 수도원을 설립하였다. 이 수도원은 부르고뉴 최초의 수도원 중 하나였고, 그의 성덕과 기적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수도승이 되기 위해 모여들었다. 레옴의 수도원은 오늘날 무티에생장(Moutier-Saint-Jean)의 수도원으로 알려졌고, 성 요한은 프랑스 수도 생활의 개척자로서 공경을 받고 있다. 옛 “로마 순교록”은 1월 28일 목록에서 하느님의 사람인 성 요한 사제가 레옴 수도원에서 선종했다고 전해주었다.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은 같은 날 목록에서 프랑스 랑그르 근처 레옴 수도원에서 하느님께 순종하는 사제인 성 요한이 성 마카리오의 규칙 아래 많은 수도승을 모았다고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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