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인/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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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녀 이베타 (Ivetta)
같은이름 유따 , 이베따 , 유타 축일 1월 13일 신분 과부 활동지역 위(Huy) 활동연도 1158-1228년
이베타는 성 도미니코(Dominicus, 8월 8일)와 성 프란치스코(Franciscus, 10월 4일)가 남부 유럽 지역에서 활동하던 시절에 명성을 떨치던 신비가이다. 그녀는 벨기에 리에주(Liege)의 위(Huy)에서 좋은 집안의 딸로 태어났다. 그녀는 부모의 강권에 의하여 어린 나이에 결혼하여 5년을 살면서 3명의 자녀를 두었으나 18세의 나이에 과부가 되었다. 그때부터 그녀는 자유롭게 되어 자신이 원하는 생활을 하였으나 마음에 차지 않아 마르타(Martha)의 역할을 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래서 그녀는 나환자들 곁에 손수 집을 짓고 죽을 때까지 은수자로서 기도에 열중하면서 나병환자들을 돌보았다. 그녀의 신비체험은 역사가의 손에 의하여 라틴어로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녀는 유타(Jutta)로도 불린다.
- 복녀 이베타 (Ive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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