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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월 5일 (월)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가톨릭 성인/축일
    성 제를락 (Gerlac)
    같은이름 게를락
    축일 1월 5일
    신분 은수자
    활동지역 발켄부르크(Valkenburg)
    활동연도 +1170년경

       성 게를락(또는 제를락)은 젊었을 때에 군인으로 활약하였는데, 아내가 죽은 후 로마(Roma)를 순례하였고 그곳에서 젊은 시절의 죄를 통회하는 뜻으로 환자들을 간호하며 7년을 살았다. 그 후 그는 고향땅인 네덜란드로 돌아와서 모든 재산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준 뒤에 발켄부르크 교외에서 은수자가 되었다. 처음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서거 3년 전부터 인근의 은수자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제자들이 많이 모였다. 공식적으로 시성된 바는 없으나 오랫동안 성인으로 공경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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