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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2월 18일 (수)재의 수요일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가톨릭 성인/축일
    성 파레고리오 (Paregorius)
    같은이름 빠레고리오 , 빠레고리우스 , 파레고리우스
    축일 2월 18일
    신분 순교자
    활동연도 +260년경

       성 레오(Leo)와 성 파레고리우스(또는 파레고리오)는 가까운 친구 사이로 성 파레고리우스가 리키아(Lycia)의 파타라(Patara)에서 순교할 때 성 레오는 서글픈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리키아의 관리는 모든 주민들로 하여금 이교 신전에 희생제물을 바치라는 칙령을 내렸는데, 성 레오는 친구 순교자의 무덤을 다녀오면서 이방인들의 신전을 지나쳐 집으로 왔으나, 꿈속에서 하느님이 그를 부르시어 친구와 같은 고난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셨다. 그는 다시 친구의 무덤을 찾은 뒤 용감하게 거리로 나가서 이교신상 앞에 켜놓은 촛불들을 내동댕이쳤다. 그는 신성 모독죄로 체포되어 갖은 고문을 당한 후에 돌에 맞아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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