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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8일 (일)사순 제3주일솟아오르는 영원한 생명의 샘물
가톨릭 성인/축일
    성 훈프리도 (Hunfrid)
    같은이름 훈프리드 , 험프리 , 훈프리두스
    축일 3월 8일
    신분 주교
    활동지역 프륌(Pruem)
    활동연도 +871년

       성 훈프리두스(Hunfridus, 또는 훈프리도)는 테루안(Therouanne)의 주교인 성 포크윈이 서거한 후 그를 계승하여 주교로 선출되었다. 그는 툴루즈(Toulouse) 공의회에 참석하였다. 그런데 그 당시 플랑드르(Flandre)의 테루안 지방은 북방 노르만족(바이킹)의 침입이 잦았기 때문에 그는 수많은 고난을 당하였다. 주교직보다 수도자로 머물기를 선호했던 그는 주교직을 사임하고 아르덴(Ardennes)에 있는 프륌 수도원에 들어갔는데, 이를 두고 그가 비겁하여 박해자를 피하여 숨었다는 소문이 파다하였다. 북방인의 침입이 있은 후 그는 즉시 자기 교구로 돌아와 재차 교구를 부흥하고자 노력하다가 3년 뒤에 운명하였다. 그는 험프리(Humphery)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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