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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월 28일 (수)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가톨릭 성인/축일
    성 야고보 (James)
    같은이름 야고버 , 야고부스 , 야코보 , 야코부스 , 자크 , 제임스
    축일 1월 28일
    신분 은수자
    활동지역 팔레스티나(Palestina)
    활동연도 +6세기

       옛 “로마 순교록”은 1월 28일 목록에서 팔레스티나에서 성 야코부스(Jacobus, 또는 야고보)가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속죄하기 위해 오랫동안 무덤에 숨어 은수자로 살다가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전해주었다. 그의 생애에 대해 알려진 바가 거의 없지만, 전승에 따르면 그는 팔레스티나의 헤파(Hefa, 오늘날 이스라엘의 하이파[Haifa]) 출신으로 젊어서 부유하고 사회적으로도 힘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큰 죄를 지은 후 속죄하기 위해 인근에 있는 카르멜산(Mount Carmel)으로 들어가 은둔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버려진 무덤을 찾아 그 안에 들어가 수년 동안 완전한 고독 속에 금욕적 삶을 실천하며 기도와 묵상에 전념하였다. 어느 날 우연히 그를 발견한 이들이 그의 거룩함에 놀랐고, 성 야고보의 말씀을 듣고 많은 이가 그리스도교로 개종했다고 한다.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도 같은 날 목록에서 팔레스티나의 은수자인 성 야고보가 속죄의 방법으로 오랫동안 무덤에 숨어 지냈다고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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