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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2월 7일 (토)연중 제4주간 토요일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가톨릭 성인/축일
    성녀 율리아나 (Juliana)
    같은이름 율리안나 , 줄리아나 , 쥴리아나
    축일 2월 7일
    신분 과부
    활동지역 피렌체(Firenze)
    활동연도 +4세기

       성녀 율리아나의 신원은 다소 불확실성을 갖고 있으나 이탈리아 밀라노(Milano)의 성 암브로시오(Ambrosius, 12월 7일) 주교는 과부가 된 피렌체의 성녀 율리아나의 신심과 애덕을 높이 칭찬하는 글을 남겼다. 그녀는 뒤늦게 사제가 되려는 남편을 위해 서로 합의하고 헤어진 후 네 명의 자녀들을 헌신적으로 양육하며 교회와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며 살았다고 한다. 옛 “로마 순교록”은 2월 7일 목록에서 볼로냐(Bologna)의 과부인 성녀 율리아나의 이름을 전해주었으나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은 같은 날 목록에서 피렌체의 과부인 성녀 율리아나로 기록하였다. 이는 두 가지 전승에 따른 것으로 볼로냐 전승에 따르면 그녀는 자신의 재산을 봉헌해 볼로냐에 성 스테파노(Santo Stefano) 성당을 세운 귀족 가문의 과부로 성당 박물관에 보존된 볼로냐의 성 베드로니오(Petronius, 10월 4일) 주교 유해함에 그녀에 관한 이야기가 묘사되어 있다. 피렌체 전승은 성녀 율리아나가 성 암브로시오의 친구로 피렌체에 성 라우렌시오(San Lorenzo) 성당 건립을 후원하고 볼로냐의 초기 순교자들의 유해를 피렌체로 옮기는 데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개정 “로마 순교록”은 성녀 율리아나를 피렌체의 과부로 보고 있고, 그녀의 활동 시기도 4세기로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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