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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3일 (금)연중 제2주간 금요일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
가톨릭 성인/축일
    복녀 마르가리타 (Margaret)
    같은이름 마가렛 , 마르가리따 , 말가리다 , 말가리따 , 말가리타
    축일 1월 23일
    신분 동정녀
    활동지역 라벤나(Ravenna)
    활동연도 +1505년

       이탈리아의 라벤나 교외 루시(Russi)에서 태어난 마르가리타(Margarita)는 태어난 지 불과 며칠 만에 시력을 잃고 완전한 맹인이 되었지만, 성장한 뒤부터는 혼자서도 성당을 찾아다닐 수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녀가 보고자 하면 무엇이든지 볼 수 있다”고들 하였다. 어릴 적부터 이런 시련 외에도 많은 고통을 받았지만 자발적으로 고행을 하고, 자신이 불우한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자선활동을 끊임없이 계속하였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영적 지도를 받으려고 모여들었기 때문에 그녀는 세속에 살면서 수도자의 삶을 살기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공동체를 세웠다. 그리고 성 히에로니무스 말루셀리의 도움으로 그녀가 직접 회헌을 쓰기도 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단체는 영구히 뿌리내리지는 못하였다. 마르가리타의 사후 말루셀리는 그녀의 뜻을 이어받아 '착한 예수의 사제회'로 알려진 공동체를 설립하였다. 그녀는 63세의 일기로 운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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