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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20일 (월)부활 제3주간 월요일(장애인의 날)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가톨릭 성인/축일
    성 마르치아노 (Marcian)
    같은이름 마르시안 , 마르키아노 , 마르키아누스 , 마리아노 , 마리아누스 , 마르치안 , 마르치아누스
    축일 4월 20일
    신분 수사
    활동지역 오세르(Auxerre)
    활동연도 +470-488년경

       성 게르마누스(Germanus)가 프랑스의 오세르에 세운 성 코스마(Cosmas)와 성 다미아누스(Damianus) 수도원에는 서고트족(Visigoths)에게 점령당한 부르주(Bourges)에서 도망 온 마리아누스(Marianus)라고도 불리는 마르키아누스(Marcianus, 또는 마르치아노)라는 사람이 있었다. 당시 그곳의 원장이었던 성 마메르티누스(Mamertinus, 3월 30일)가 그의 입회를 허락하였는데, 그는 놀라운 신심과 순종으로 높은 덕을 쌓았다. 원장은 그를 시험하기 위하여 수도원에 딸린 농장에서 막노동을 시키는 등 잡역만을 시켰다. 그러나 그는 이 직책을 감내하여 받아들였고 야생동물과도 매우 친하게 지냈다. 그는 모든 동물에 대하여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새들이 그의 손에서 모이를 먹었고 곰과 이리들과도 한데 어울렸다. 그가 죽고 난 뒤에 수도원에서는 그에게 '겸손한 수도자'란 칭호를 부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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