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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2월 6일 (금)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가톨릭 성인/축일
    성 과리노 (Guarinus)
    같은이름 과리누스 , 꽈리노 , 꽈리누스
    축일 2월 6일
    신분 수도원장 , 추기경
    활동지역 팔레스트리나(Palestrina)
    활동연도 +1159년

       이탈리아의 볼로냐(Bologna) 태생인 성 과리누스(또는 과리노)는 어릴 때부터 스스로 단식하고 기도하였으며 아이들의 놀이를 즐기지도 않았다고 한다. 부친의 뜻과는 달리 그는 사제가 되었다. 그 후 그는 몬타리아(Montaria)에서 성 십자가의 아우구스티누스회에 입회하였고 그의 성덕은 더욱 높아졌다. 그 후 그는 파비아(Pavia)의 주교로 선출되었으나 기회가 되면 다른 사람에게 주교좌를 물려주려고 노력하다가 뜻을 이루게 되자 다시 수도생활로 돌아갔다. 그러나 그의 덕과 명성을 익히 알게 된 교황 루키우스 2세(Lucius II)는 그에게 팔레스트리나의 추기경 주교 지위와 함께 많은 선물을 주었는데, 그는 이 모든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어 주위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하였다. 그는 천수를 다하고 파비아에서 평안히 선종하였다. 그는 교황 알렉산데르 3세(Alexander III)에 의해 시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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