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인/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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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바라다테스 (Baradates)
같은이름 바라다떼스 , 바라다토 , 바라다투스 축일 2월 22일 신분 은수자 활동연도 +460년경
성 바라다테스는 시리아의 키르루스(Cyrrhus) 교구에 살던 독수자인데, 레오 황제조차 그를 존경하여 개인 서한까지 보내어 성인의 권고를 들으려고 하였다. 그는 격자 세공 일을 하면서 조그마한 움막 속에서 절대 가난을 지키며 살았는데, 집이 너무 작아서 똑바로 일어설 수조차 없었다고 한다. 그는 여기서 오랜 동안 살았으나 안티오키아(Antiochia)의 총대주교가 떠나라는 명을 내리자 즉시 순종하는 겸손을 보였다고 전해온다. 그는 코만 삐쭉 나오는 가죽옷을 입고 지냈고, 두 손을 치켜들고 장시간 동안 기도하는 습관이 있었다. 그는 단순한 은수자가 아니라 지식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가 레오 황제에게 보낸 편지가 이를 증명해준다. 그는 바라다투스(Baradatus)로도 불린다.
- 성 바라다테스 (Bara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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