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용산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12.주님을 기리나이다
    후렴 : 주님을 기리나이다 찬미하나이다 내 영혼 양식이여 영원한 일치여

    1) 아침엔 당신의 사랑 밤엔 당신 진실을 거문고 타며 기리나이다 찬미 찬송 드리옵나이다.

    2) 주님이 하시는 일들 내게 기쁨 주시니 그 손수 하신 모든 일 나의 큰 즐거움이옵니다.

    3) 주님이 하시는 일들 크고 놀라우시며 그 생각하심과 권능은 얼마나 깊고 크시옵니까

    4) 오 주님 당신은 내게 강한 힘을 주시고 그 순수한 향액으로 이 몸 발라 주시었나이다

    5) 의인은 빨마처럼 레바논 삼목처럼 주님 집에 심어진 그들 하느님 뜰에 자라리이다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