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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86.오늘 밤에(저녁 기도)
    1) 오늘밤에 주 사랑 그 안에 연약한 이 몸을 보호하소서 유혹 중에 내 근심 잊고서 주님 품안에 쉬게 하소서

    2) 주 예수여 내 오늘 하루를 당신께 드리니 받아주소서 잠들 때에 내 근심 잊고서 주님 품안에 쉬게 하소서

    3) 마리아여 성 요셉이시여 부족한 우리를 돌아보소서 수호천사 내 옆에 계시어 모든 유혹을 물리치소서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Trad.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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