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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27.이세상 덧없이
    1) 풀잎 끝에 맺혀진 이슬방울 같이 이 세상의 모든 것 덧없이 지나네 꽃들 피어 시들고 사람은 무덤에 변치 않을 분 홀로 천주뿐이로다

    2) 출렁이는 바다의 물결 파도 같이 한결같지 못함은 사람의 맘이네 어젯날의 우정도 변할 수 있으니 변치 않을 분 홀로 천주뿐이로다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M. Hay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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