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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23일 (수)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가톨릭 성가
    27.이세상 덧없이
    1) 풀잎 끝에 맺혀진 이슬방울 같이 이 세상의 모든 것 덧없이 지나네 꽃들 피어 시들고 사람은 무덤에 변치 않을 분 홀로 천주뿐이로다

    2) 출렁이는 바다의 물결 파도 같이 한결같지 못함은 사람의 맘이네 어젯날의 우정도 변할 수 있으니 변치 않을 분 홀로 천주뿐이로다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M. Hay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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