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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15일 (수)부활 제2주간 수요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47.형제여 손을 들어
    1) 형제여 손을 들어 맹세하세 주님께 선조들이 피 흘려 굳게 지킨 신앙을 굳건한마음으로 길이 보존할 것을 굳건한마음으로 길이 보존할 것을

    2) 형제여 한 맘으로 맹세하세 주님께 세상풍파 심해도 우리 신앙 지킴을 보다 큰 영광 위해 즐겨 희생할 것을 보다 큰 영광 위해 즐겨 희생할 것을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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