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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2월 13일 (금)연중 제5주간 금요일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가톨릭 성가
    89.주 하느님 자비로이
    1) 주 하느님 자비로이 천국문을 여시고 메시아를 보내소서 우리들의 구세주

    2) 어두움이 깊은 밤에 새 생명이 그리워 비탄 속에 눈물로써 너를 고대하도다

    3) 이새의 옛 가문에서 구세주를 내시고 약속하신 메시아를 우리에게 주소서

    후렴 : 임하소서 주여 오소서

    성가악보

    전례 : 대림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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