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서원동(구 신림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가톨릭 성가
    95.별들을 지어내신 주
    1) 별들을 지어내신 창조주시여 신도에 영원하신 광명이시여 온 누리 구속하신 예수님이여 당신께 비옵나니 들어주소서

    2) 이 세상 마귀 손에 넘어갈세라 치미는 사랑의 정 누를 길 없어 병들어 신음하는 세상 건지려 스스로 약이 되어 주셨나이다

    3) 하느님 아버지께 아드님에게 찬미와 영광이며 힘과 존영이 세세에 영원토록 있어지이다 똑같이 성령께도 있어지이다

    성가악보

    전례 : 대림

    형식 : 전례

    작곡 : 수도자의 기도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