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장위1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8일 (수)사순 제4주간 수요일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가톨릭 성가
    165.주의 잔치
    1) 축복받은 오늘이여 부당하온 이 죄인이 주의 잔치 참례하니 기쁨 어이 형언 하리

    2) 이 거룩한 잔치상에 어인 대접 이리 받나 주 예수 우리 이끄사 두려움 없이 하시네

    3) 희망으로 재촉하고 인자하게 부르시니 가볍고 미쁜 맘으로 주님 모시러 나가세

    4) 거룩하온 성체 안에 살아계시는 주 예수 우리 위해 희생되사 영혼의 양식 되시네

    후렴 : 무한하신 주님 은혜 길이 길이 감사하리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