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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가톨릭 성가
    168.오묘하온 성체
    1) 오묘하온 성체 앞에 찬미흠숭 드리세 떡과 술의 형상 안에 어떤 이 감취신고

    2) 예수 수난 전날 밤에 이 성사를 세우고 우리 영혼 기르시려 주신 거룩한 성체

    3) 나의 살과 나의 피를 받아먹고 마시라 세말까지 나의 기억 이 성사로 행하라

    4) 예수 말씀 아니시면 우리 어찌 알리오 예수 말씀 아니시면 누가 감히 영하리

    후렴 : 하느님의 아들 예수 구세주의 몸이라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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