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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2월 23일 (월)사순 제1주간 월요일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가톨릭 성가
    183.구원을 위한 희생
    1) 구원의 희생 되시어 천국의 문을 여시는 주 원수가 우리 괴롭히니 위로와 힘을 주소서 위로와 힘을 주소서

    2) 삼위일체신 하느님 영원히 영광 받으소서 비오니 주여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주소서 영원한 생명 주소서 아멘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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