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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월 11일 (일)주님 세례 축일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가톨릭 성가
    186.구원을 위한 희생
    1) 구원의 희생 되시어 천국의 문을 여시는 주 원수가 우리 괴롭히니 위로와 힘을 주소서

    2) 삼위일체신 하느님 영원히 영광 받으소서 비오니 주여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주소서 아멘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작곡 : A. We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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