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문래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30일 (월)성주간 월요일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가톨릭 성가
    196.오 착한 예수
    오 착한 예수 자비 베푸소서 우리 창조하시고 가장 고귀하온 당신 성혈로 구원 하셨으니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작곡 : G. P. da Palestrina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