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가락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15일 (수)부활 제2주간 수요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201.은총의 샘
    1) 은총의 샘인 성심 사랑의 바다여 성혈로 씻으시어 깨끗이 하소서 세고에 시달리는 우리를 돌보사 연약한 우리 믿음 굳세게 하소서

    2) 생명의 주인이신 인자한 예수여 자비를 베푸시어 축복해 주소서 주님께 애원하는 이 기도 들으사 영원히 변치 않는 새 생명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성심

    형식 : 전례

    작곡 : Choral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